남지현이 '열정 기자' 오인경일 수밖에 없는 이유 (작은 아씨들)

남지현이 '열정 기자' 오인경일 수밖에 없는 이유 (작은 아씨들)

엑스포츠뉴스 2022-09-21 09:30: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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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작은 아씨들’ 남지현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남지현은 의문을 갖던 사건을 파헤치는 기자이자 냉철과 열정을 넘나드는 오인경 역을 맡았다. 보배 저축 은행 사건에 얽혀 있는 박재상(엄기준 분)을 시작으로, 난초의 비밀을 품은 정란회에 닿기까지 오인경의 열일 행보는 시청자들에게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는 남지현의 프로페셔널한 집중 모먼트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작은 아씨들’의 많은 대사량은 베테랑 배우 남지현 마저도 긴장하게 만들었다. 틈틈이 대사를 숙지하며 오롯이 대본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감독님과 작은 디테일까지 상의, 촬영 이후에는 꼼꼼하게 모니터링 하며 캐릭터를 만들어갔다. 



또한 와이어 장비를 착용한 채 높은 곳 에서도 무서움을 느끼지 않는다는 듯 강인한 모습을 보여줬고,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꿋꿋이 태풍 리포팅을 마치는 등 매 순간 몸 사리지 않는 남지현의 열정이 고스란히 드러나기도 했다.

이처럼 남지현은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색으로 물들일 줄 아는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의 배우로 돌아왔다. 특히 남지현은 남다른 공감력으로 가장 낮은 곳의 아픔에 주목하는 오인경의 인간적인 면모와 확고한 신념을 매회 생생하게 그려내며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빚어냈다.

과연 오인경의 활약이 앞으로의 극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모은다.

‘작은 아씨들’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매니지먼트 숲, tvN ‘작은 아씨들’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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