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디다스 마이런, 손나은 레깅스 화제 '굴욕없는 각선미'

아시아투데이 2018.03.20 10:21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2018 아디다스 마이런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에이핑크 손나은의 레깅스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손나은은 2016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포스트 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LG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손나은은 당시 '손나은 레깅스'로 유명세를 알린 아디다스 브랜드의 레깅스 제품을 착용 하고서 시구에 나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도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 상에서는 손나은이 아디다스 레깅스를 입고서 안무연습을 하는 모습을 비롯해 공항 출국길 사진이 공개되며 '손나은 레깅스'의 인기에 한 몫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아디다스 마이런 접수가 20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됐다. YES24로 연결돼 진행되는 마이런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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