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에게 ‘진짜 호감’ 있을 때 하는 행동 8가지

연애공부 2018.11.0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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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 걸까?”

눈앞의 여자가 진짜 당신을 좋아하는 건지 긴가민가한 적이 있는가?

직접 물어보긴 애매하지만, 그녀의 진심을 알고 싶다면 아래의 사항에 주목해야 한다.

호감있는 사람에게 하는 여자들의 무의식적인 행동 8가지를 소개한다.

1. 말할 때 고개를 옆으로 기울인다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제일 예쁘게 보이는 포즈를 알고 있다.

사진을 찍을 때 정자세 보다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자세가 더욱 잘나오듯이, 현실에서도 기울인 자세가 더욱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만약 눈앞의 여자가 이런 행동을 한다면 무의식적으로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한다는 뜻이다.

2. 앞으로 당겨 앉는다

의자를 당기고 상체를 기울이면 상대방과 거리가 가까워 진다.

무의식적으로 당신과 거리감을 줄이며 교감하고 싶다는 뜻이다.

3. 지속적으로 눈이 마주친다

눈맞춤을 유지하려는 행동은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는 표시이기도 하다.

반대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일부러 눈을 피하려고 한다.

4. 머리카락을 만진다

여성은 호감 있는 사람 앞에서 무의식적으로 머리카락을 꼬거나 쓰다듬는다.

이는 여성이 긴장했거나 설렐 때 나타나는 행동이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한 행동의 일종이라고 한다.

5. 목소리 톤이 높아진다

본능적으로 여성은 남성의 저음에 끌리고, 남성은 여성의 애교 있는 목소리 톤에 끌린다.

따라서 눈앞의 여성이 평소보다 목소리 톤이 높아졌으면 당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증거다.

6. 리액션이 많아진다

당신이 말하는 내용에 최대한 경청을 하며 일부러 큰 리액션을 보이기도 한다.

반대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경청은 하겠지만 반응이 작아진다.

7. 옷매무새를 정돈한다

완벽한 모습만을 보여주고 싶은 무의식적인 표현이다.

옷매무새를 정돈하고, 장신구를 만진다면 앞사람에게 잘보이고 싶다는 뜻일 수 있다.

8. 파밍을 한다

무의식적으로 손바닥이나 손목 안쪽을 보여주는 행위를 파밍(palming)이라고 한다.

이는 심리적 경계가 풀리면서 안정적 느낌이 들 때 나타나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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