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

엘르 2018.11.09 09:00

<엘르> 코리아 창간 기념호를 맞아 한국의 대표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원혜 원장과 함께 메이크업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다

Be You

프랑스어로 그녀를 의미하는 <elle>답게, 나답게, 자신 있게 살기를!

Beauty note
보드라운 얼굴은 Lancome 뗑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SPF 38/PA++, PO-02를 얇게 바르고, MAC 스튜디오 픽스 컨투어 팔레트로 관자놀이와 볼, 턱을 넓게 셰이딩했다. <ELLE> 레터링은 스텐실 기법을 활용해 글씨를 오려낸 종이에 raftobian 컬러 스프레이, 화이트를 뿌린 다음 Make Up For Ever 아쿠아 XL 컬러 페인트, M16을 덧발라 선명하게 강조한 것.

Just Say it

그냥 얘기해 보세요. 무엇이든 망설이지 말고.

Beauty note
Dior 백스테이지 페이스 & 보디 파운데이션, 1.5N으로 한 톤 밝힌 얼굴에 Cle de Peau Beaute 트랜스루센트 루스 파우더를 덧발라 보송하게 표현했다. 눈썹은 Etude House 룩 앳 마이 아이즈 OR218로 윤곽을 잡은 것. 반짝이는 입술은 Shu Uemura 루즈 언리미티드, OR564를 옅게 바르고, Psycheros 네일 글리터 피치, 핑크, 블루, 화이트를 바셀린을 묻힌 브러시로 한 알 한 알 찍어 올렸다. 여기에 투명한 MAC 립글라스 클리어로 볼륨을 더해 마무리.

Listen to Your Heart

잔잔히 귓가에 울려 퍼지는 영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세요.


Beauty note
비비드한 레드, 옐로, 핑크, 오렌지 컬러가 절묘하게 섞인 볼은 Nars 싱글 아이섀도, 페르시아와 도우로, Peripera 잉크 피팅 섀도, 15 버닝 핑크, 16 피치 캔들과 바셀린을 섞은 다음 특수분장용 스펀지로 톡톡 얹은 것. 귀와 손가락에는 Shiseido 아우라 듀, 솔라를 묻힌 다음 Bobbi Brown 롱웨어 젤 아이라이너, 블랙 잉크를 스펀지로 터치했다.

Follow Your Dreams

심장이 뛰는 한 멈추지 말고 영원히 꿈꾸길!

Beauty note
촉촉한 피부는 Estee Lauder 퓨처리스트 아쿠아 브릴리언스™ 듀얼 쿠션 SPF 40/PA++++의 커버 프라이머로 모공을 감춘 뒤,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정돈했다. 눈썹은 Cle de Peau Beaute 옹브르 뿌드르 솔로, 203 시덕티브 딥 퍼플을 브러시에 묻혀 바르고 펜슬처럼 날을 세워 그린 것. 그 위에 추가로 Shu Uemura 플래어 컬러드 아이래쉬, 02의 블루, 퍼플을 붙여 생동감을 더했다. 눈두덩은 Cle de Peau Beaute 옹브르 뿌드르 솔로, 206 러블리 라일락을 눈썹 아래부터 넓게 블렌딩해 수채화처럼 아스라이 번지게 연출. 

Open Your Eyes

눈을 떠요. 진실을 바라볼 수 있도록.

Beauty note
눈동자는 ICK 수니 렌즈, 그레이를 착용해 신비감을 더했다. 대담한 눈매는 Nars 싱글 아이섀도, 갈라파고스와 Chanel 익스클루시브 크리에이션 옹브르 프리미에르 파우더 아이섀도, 908 느와르 라메를 MAC 립글라스 클리어에 각각 섞은 다음, 특수분장용 스펀지에 묻혀 스치듯 바른 것. 어퍼라인과 언더라인은 Guerlain 더 아이 펜슬, 01 블랙 잭으로 점막까지 꼼꼼히 채우고 살짝 스머징했다. 속눈썹은 MAC 업 포 에브리띵 래쉬 마스카라를 도포한 다음 헤어피스를 늘어지게 붙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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