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좀비' 정찬성, UFC 복귀전 승리 다짐 '코리안 파워!'

한국스포츠경제 2018.11.09 09:12

'코리안 좀비' 필승 모드! '코리안 좀비' 정찬성(아래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UFC 파이트 나이트 139 출전을 앞두고 동료들과 함께 필승을 다짐했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 인스타그램 캡처
'코리안 좀비' 정찬성 필승 모드! '코리안 좀비' 정찬성(아래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UFC 파이트 나이트 139 출전을 앞두고 동료들과 함께 필승을 다짐했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심재희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코리안 파워!'

'코리안 좀비' 정찬성(31·코리안 좀비 MMA)이 UFC 파이트 나이트 139를 앞두고 동료들과 함께 승리를 자신했다.

미국 콜라라도 덴버에 조기 입성해 UFC 결전을 준비하고 있는 정찬성은 8일(이하 한국 시각) 인스타그램에 사진 하나를 올렸다. 한국계 파이터 벤 헨더슨을 포함한 여러 동료들과 함께 한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찬성은 활짝 웃으며 야이르 로드리게스(26·멕시코)전 승리를 자신했다. '코리안 좀비 코리안 파워'라는 짧은 글로 필승 의지를 전했다.

정찬성은 11일 미국 콜로라도 데버의 펩시 센터에서 펼쳐지는 UFC 파이트 나이트 139에서 야이르 로드리게스를 상대한다. UFC 랭킹 10위에 오른 그는 원래 3위 프랭키 에드가와 맞붙기로 되어 있었다. 하지만 에드가가 부상으로 이탈하며 15위 야이르 로드리게스와 격돌하게 됐다.

한편, '코리안 좀비' 정찬성은 9일 미국 덴버의 매리어트 웨스트 호텔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39 미디어데이에 참가했다. 야이르 로드리게스와 대결을 앞두고 준비 상황과 승리에 대한 자신감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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