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니모신’ 출시…기억력 개선 효과 및 수험생 수요 기대

금강일보 2018.11.09 10:00


혁신적인 바이오 및 천연물 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선영)는 작업기억력 개선에 효과를 보이는 건강기능식품 ‘니모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니모신의 주원료인 HX106(천마등복합추출물)은 ‘기억력 개선 도움’으로 식약처 개별인정을 획득한 원료이며, 안전성이 확인된 식물혼합추출물이다. 바이로메드는 ‘신경질환의 치료 및 기억력 감퇴 개선용 생약 조성물’로 현재 한국, 일본, 미국, 유럽 4개국에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바이로메드는 HX106(천마등복합추출물)을 활용한 인체적용시험 결과에서 약 8주 섭취를 통해 작업기억(Working memory)이 향상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작업기억이란, 암기, 암산, 계산과 같이 단기기억과 정보처리 능력을 동시에 활용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부분으로 청소년 및 직장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볼 수 있다.

이에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현대인은 과중한 학업 또는 업무 환경으로 인해 두뇌활동에 과부하가 걸려있는 상태” 라며 “니모신은 천연물 소재 기반의 제품으로 안전성이 높아 학생부터 성인까지 기억력 개선이 필요한 사람들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니모신은 식물혼합추출물인 천마 등 복합 추출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파우치로 포장되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현재 약국 또는 큐어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온라인 공식 판매처인 큐어몰에서는 니모신 출시를 기념한 신제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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