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너의 돈소리가 들려' 19일 첫 방송, 부자 가리기 퀴즈쇼

티브이데일리 2018.11.09 11:06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재산 증식 비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 찾아온다.케이블TV tvN은 19일 새 예능프로그램 '너의 돈소리가 들려'를 론칭한다.

'너의 돈소리가 들려'는 진짜 부자와 가짜 부자를 골라내며 그들만의 숨겨진 재산증식 비법을 배우는 대반전 머니 서스펜스를 담는 프로그램. 재산증식 방법에 관심이 많은 '돈소리 판정단' 고수팀과 재산증식 비법을 배우고 싶은 '돈소리 판정단' 하수팀이 매회 등장하는 부자들을 상대로 진짜, 가짜를 가려낸다.

MC를 맡는 조우종 외에 방송인 윤정수, 가수 나르샤 차오루, BJ 감스트, 코미디언 허경환, 그룹 걸스데이의 소진, 가수 딘딘, 그룹 다이아의 기희현 등이 각자 고수팀과 하수팀으로 나뉘어 출연한다.

이들은 주사위를 돌려 진짜 부자 혹은 가짜 부자들의 다양한 힌트를 획득하면서 배틀을 벌이고, 이긴 팀에겐 다음 회차에 고수 좌석에 앉을 자격이 주어진다. 이들의 추리 이후 공개되는 뜻밖의 결과가 시청자들에게 반전의 재미까지 선사할 전망이다.

'너의 돈소리가 들려'의 연출을 맡은 박소연 PD는 "'돈소리 판정단'들이 4명의 머니 마스터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를 듣고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가려내기 힘들어했다"이라며 "진짜 부자들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돈 버는 노하우와 재산 증식 비법을 통해 시청자들이 자신만의 경제 DNA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너의 돈소리가 들려는 19일 밤 12시 2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Copyright 티브이데일리 | 이타임즈 신디케이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인기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