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여성을 위한 특별한 여성 유산균 아이힐 비너스 유산균

베이비뉴스 2018.11.09 12:00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건강한 한국여성의 질에서 분리한 특허 유산균, 아이힐 비너스 유산균. ⓒ아이힐
건강한 한국여성의 질에서 분리한 특허 유산균, 아이힐 비너스 유산균. ⓒ아이힐

바쁘게 생활하는 현대여성들은 생활패턴, 식습관이 불규칙하고 몸을 꽉 조이는 바지와 스타킹, 속옷, 나일론 등의 합성 소재를 사용한 의류를 자주 착용한다. 이 의류들은 열과 습기를 제대로 배출하지 못해 체내에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 이로인한 대표적인 여성질환으로 질염이 있다. 질염은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전용 세정제를 자주 사용하는 여성들도 많다. 

하지만 이 방법은 냄새를 일시적으로 줄이는 것에 불과하다. 오히려 체내에 서식하는 이로운 균(유익균)이 함께 씻겨 나갈 우려가 있다. 질염 냄새를 방지하기 위해서 하루 한 번 분비물을 닦아내는 정도로만 관리하는 것이 좋다.
 
’여성들의 감기’ 라고 불리는 질염은 현대여성들에게는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여성질환’ 이다. 이러한 염증성 질환이 발병한 경우 처방 받는 약 중 대표적인 항생제가 있다. 그러나 이 항생제는 나쁜 균은 물론, 좋은 균까지 사멸 시켜 인체의 장내 환경을 황폐하게 만들어 비만, 변비, 치질, 설사 등 다양한 질병을 양산해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아이힐 비너스 유산균은 장과 질 내 유익균은 늘리고 유해균을 줄이는 질염의 근본적인 치료를 위한 균주 L.fermentum(락토바실리우스 퍼멘텀,  MG901), L.plantarum(락토실리우스 플란타럼, MG989), L.salivarius(락토바실리우스 살리바이루스, MG242) 특허 유산균 3종을 포함하고 있다. 이 균주는 질염의 원인이 되는 가드네렐라 바지날리스(Gardnerella vaginalis) 및 칸디다 알비칸스(Candida albicans)에 대한 항균 및 항진균 효과가 우수하다.
 
유산균을 섭취 한 후 소화과정에서 유익균이 담즙과 위산에 파괴되는 숫자를 줄이고, 내성과 세포 부착능력이 뛰어나 질염의 예방, 치료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로서 국내 특허를 취득한 유산균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여성 유산균 제품은 해외 제품이 많았는데 이는 한국여성과 생활습관, 식습관, 생활환경이 다른 외국인 여성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아이힐 비너스 유산균 관계자는 “유산균주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생활습관, 식습관, 생활환경에 따라 동양과 서양인의 장내에 서식하는 균주의 차이가 있음을 파악하고 ‘건강한 한국여성의 질에서 분리한 특허 유산균’을 제품의 주요 유산균주로 선택해 한국여성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여성에게 맞춘 여성전용 유산균 제품 또한 체내 산소를 공급하는 헤모글로빈의 구성성분인 ‘철분’과 비타민C가 많아 피부미백과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주는 크랜베리를 부원료로 사용했다. 아이힐 비너스 유산균은 먹기 쉬운 캡슐타입으로 하루 1알 섭취를 권장하며, 장 건강과 질 건강을 동시에 챙기고 외면만이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힐 관계자는 “여성 유산균을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 수가 증가해 건강한 장과 질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모든 염증의 근본적인 원인은 면역력 저하에 있고 유익균은 늘려주고 유해균은 줄여주어 면역력 증진에 ‘아이힐 비너스 유산균’ 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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