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제로 바뀌는 개인신용평가, 미리 내 정보 확인하자. : 11월 둘째 주 주간 금융경제 트렌드

핀다 2018.11.09 12:07

금융트렌드

11월 9일 (금)

‘한집 건너’ 편의점…과밀·출혈경쟁 해법 나올까

– 통계청에 따르면 편의점은 국내 가맹점 전체 매출액(2015년 기준 50조 3천억원)에서 비중이 25.3%로 가장 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6.5% 줄어들며 유일하게 뒷걸음질

– 공정위는 이달 내 가맹본부·가맹본부단체가 점포 과잉문제 해소를 위해 만든 가맹거래법상 자율규약안 심사를 완료할 예정

11월 8일 (목)

등급제에서 점수제로 바뀌는 개인 신용 평가 확인 방법

– 연내 시중은행을 필두로 개인 신용 평가 체계가 등급제에서 점수제로 변경

–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음, 나이스평가정보의 등급은 핀다, 코리아크레딧뷰로의 등급은 카카오뱅크, 토스, 뱅크샐러드 등에서 확인 가능

11월 7일 (수)

“모바일금융 핵심은 연결… 누구와도 협력”

– 카카오뱅크열린플랫폼에 다양한 사업자 참여 예정, 다른 금융사의 대출 상품 조건을 실시간으로 비교해 대출해주는 ‘연계 대출’, 중저 신용자 대출상품을 위한 신용평가시스템 역시 유통사 제휴를 통한 개발중

– 이수영 한국카카오은행 전략파트장, “디지털 금융 업의 본질은 사람과 사람, 기업과 기업, 사람과 상품을 연결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11월 6일 (화)

“잘 나가는 핀테크에 올라타자” P2P, 핀테크플랫폼 입주 러시

– P2P(개인간) 금융 업체들이 아직 대중적이지 않은 관련 상품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핀테크 플랫폼에 올라타, 투자 유입효과 있어

–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투자자들의 문턱을 낮춰 좋은 결과, 다른 P2P업체들도 토스, 핀크, 핀다 등 플랫폼에 참여

11월 5일 (월)

서울 집값 하락 지역 증가…강남·강동·송파도 떨어져

– 서울 재건축 아파트, 지난 7월 13일(-0.01%) 이후 4개월여 만에 0.13% 하락

– 지난해 8.2 대책 발표 이후 8월 18일 기준인 -0.16% 수치 다음으로 큰 하락폭

– DSR 대출규제가 본격적으로 강화돼 다주택자 대출이 막히면서 거래량이 줄고, 강남권 중심 아파트값 동반 하락

금융 이모저모

‘연 3% 미만’ 저금리 가계대출, 1년새 30%→12% 급감

– 저금리 대출 비중이 급감하고 연 3~5%대 금리 비중이 높아진 주 원인은 시장금리가 상승했기 때문, 은행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인 코픽스 금리는 지난해 9월 신규취급액 기준으로 1.52%에서 1.83%로 1년새 0.31%p 상승

같은 기간 예금은행의 가중평균금리는 주담대의 경우 3.00%에서 3.21%로, 일반신용대출은 4.22%에서 4.42%로 상승

– 농협 등 상호금융기관의 평균 주담대 금리는 3.62%에서 3.75%로 상승, 저축은행 주담대 금리 또한 6.15%에서 6.85%로 상승

은행앱 사용자 수(MAU) 비교, 1위 농협 2위 KB국민은행 3위 카카오뱅크

– 1위는 작년 10월보다 사용자가 15% 성장한 ‘NH 스마트뱅킹’으로 534만 명이 이용, 2위는 ‘KB국민은행 스타뱅킹’, 486만 명 이용. 3위는 ‘카카오뱅크’ 391만 명, 4위는 ‘신한 쏠’ 372만 명이 이용

-이어서 ‘우리은행 원터치개인뱅킹’, ‘KEB하나은행’, ‘IBK기업은행’, ‘새마을금고 스마트뱅킹’, ‘우체국 스마트뱅킹’의 순이었다.

10월 한 달 동안 ‘금융앱’을 1번 이상 이용한 순사용자는 2,526만 명으로 작년 10월 2,236만 명보다 13%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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