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선우 '차분하게 살핀다'[포토]

엑스포츠뉴스 2018.11.09 13:13


[엑스포츠뉴스 여주, 서예진 기자] 9일 오전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페럼 클럽(파72,6,616야드)에서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종전 'ADT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 원) 1라운드 경기, 배선우(24.삼천리)가 3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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