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시대에 선호받는 원룸 ‘영종 스카이가든’ 전격 분양

금강일보 2018.11.09 15:50


지속되는 저금리 상황에서 매월 월세수익이 기대되는 원룸이 분양된다. ‘영종 스카이가든’은 11월 10일 토요일 모델하우스(서울시 서초구 서초동)를 오픈하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역 5번 출구에서 도보 2~3분 거리로 가깝다.

이번에 공급되는 ‘영종 스카이가든’은 1~2인 가구에게 인기많은 중소형 면적 439실과 상가 30실로 구성된다. ‘영종 스카이가든’이 들어서게 될 영종국제도시는 다양한 개발호재들로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개발사항들 중 우선적으로 눈에 띄는 것은 제3연륙교·제2공항철도·서해평화도로 등의 교통시설 개통계획과, 인스파이어·RFCZ 등의 복합리조트 건설 예정사항이다. 그 외 2023년까지 4단계 확장예정인 인천 국제공항도 주목받는 중이다.
 
영종 지역의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서울 등 주요도시로의 접근성이 좋아지고, 영종국제도시 유입인구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올해 9월 영종국제도시의 인구는 71,994명으로 2011년 6월 기준 36,113명에 비해 2배 가량 늘었다. 이같은 사항들로 인해 영종국제도시의 미래를 선점하려는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종 스카이가든 분양관계자는 “현재 영종국제도시에서 다양한 개발사항이 이어지고, 인구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미래가치를 중시하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

‘영종 스카이가든’의 또 다른 특징은 아름다운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씨사이드파크와 가깝다는 점과 약 2만 5천의 배후세대를 보유한 중심상업지역내에 위치한다는 점이다. 그밖에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 역시 특징적이다.

미리 방문예약을 하고 ‘영종 스카이가든’ 모델하우스를 찾을 경우, 전문상담사의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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