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이름, 바른작명법으로 유명한 부산 ‘누리작명소’, 신생아작명, 개명 시 유의할 점

금강일보 2018.11.09 16:10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 학부모들은 아이의 취학 전 여러 가지 준비를 하게 된다. 그중 한 가지가 입학 전 아이의 이름을 개명하는 것이다. 성인과 달리 아이들은 개명 후 따로 변경을 진행해야 하는 일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입학하기 전에 개명을 하게 되면 새로운 이름으로 입학을 하고 생활할 수 있게 된다. 미성년자가 개명을 하는 이유로는 이름이 놀림거리가 될 가능성이 있거나 너무 흔한 이름이라 겹치는 경우 또는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지 않아 단체생활을 하는데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개명을 할 때에는 몇 가지 염두 해 둘 것이 있다. 시대마다 유행하는 이름이 있는데 유행하는 이름을 쓸 경우 같은 학년에 같은 이름을 쓰는 친구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유행하는 이름은 배제하고, 성과 붙여 썼을 때 또는 빠르게 이름을 읽었을 때 놀림감이 될 어감의 이름은 피해야 한다. 그리고 너무 촌스럽거나 옛스러운 이름도 피하는 것이 좋고 부르기 쉽고 알아듣기 쉬운 이름이 좋으며, 이름을 쓰는 아이의 마음에 드는 이름이어야 한다.

매년 11월, 12월 연말에는 성인개명도 급격히 증가한다. 개인의 행복추구권의 인정으로 개명 절차가 간소화 된 것도 하나의 원인이겠지만 경기의 악화나 일자리 부족 등의 사회적 현상으로 점차 살기 힘들어지는 우리 사회를 나타내는 현상이기도 하다. 개명을 통해 조금이나마 운을 개척하고자 하고 좀 더 나은 삶을 살고자하는 노력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사주를 보완할 수 있는 이름으로 개명을 하고자 할 때 작명소나 철학관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사주분석을 정확하게 하여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이름을 지어야 하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이름을 지어주는 철학관이나 유명한 작명소라 하면 연세가 지긋한 역술인을 떠올렸지만 최근에는 학문적 지식을 갖추고 감각까지 겸비한 젊은 작명가들에 의해 세련되고 좋은 이름 작명이 가능해졌다.

부산시 남구 문현동의 누리작명소 정용현 소장은 젊은 작명가로 알려져 유명해졌고 실력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방문상담과 전화상담으로 꾸준히 작명활동을 하고 있다. 정소장은 한국역술인협회와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한국역학협회 월간역학 성명학ㆍ명리학 해설위원, 한국성명학회(KNI) 학회장 등 학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의 작명원 역시 아기이름 잘짓는곳, 작명 개명 잘하는곳, 작명소 유명한곳으로 입소문이 나 부산작명소 뿐 아니라 서울, 대전, 대구, 광주, 인천,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지인들의 작명소 추천, 철학관 추천으로 아기이름작명, 예명작명, 쌍둥이작명, 성인개명, 출산택일 등 고객들의 상담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성인개명, 어린이개명시 사주를 정확하게 풀이하여 정소장이 직접 개명소견서와 개명방법 및 개명절차 안내서를 제공하고, 누구나 본인이 직접 개명서류 작성 및 관할법원에 제출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 주는 점이 그의 부산작명원 인기 비결중 하나이다.

대해 제대로 된 감명을 받아보고자 할 경우 '누리작명소' 인터넷작명소 홈페이지 내 전통성명학 무료이름풀이 게시판을 이용하면 순우리말이름, 한글이름, 한자 대해 하루 5명에 한해 무료한자 이름풀이를 받을 수 있다.

사주와 조화를 이루는 예쁜 이름, 멋진 이름, 독특한 이름으로 신생아작명, 개명, 출산택일 상담을 원한다면 부산작명소 '누리작명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작명상담을 예약하면 정용현 소장과 직접 상담할 수 있다.

금강일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