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클럽, 소자본 쇼핑몰 창업을 위한 자동연동 솔루션 ‘디씨클럽(DC club)’ 출시

금강일보 2018.11.09 16:20


2018년은 경기 하락의 심화, 최저임금의 상승 등 불안심리의 확산으로 소자본창업, 모바일·온라인 쇼핑몰 등의 창업시장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최저임금 사상최대폭 상승으로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그 어느때보다 차별화 된 창업 전략이 필요한 해인 것. 즉, 리스크 관리형 창업이 필요한 시기다.

이에 패션잡화 및 특수분야 자동연동 쇼핑몰 솔루션을 개발하고 15년 이상의 운영 경험을 보유한 (주)디씨클럽에서 제조사와 자영업자를 연결해주는 B2B2C 자동연동 쇼핑몰 솔루션 마켓플레이스 ‘디씨클럽(DC club)’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디씨클럽(DC club)’의 B2B2C 시스템은 기업 간 거래를 의미하는 B2B와 기업과 소비자 간 시장을 뜻하는 B2C를 합친 말로 기업에게는 다양한 판매채널을 제공하고, 창업자에게는 엄선된 제휴공급사를 통해 최저 도매가 제공은 물론 대리배송으로 재고 리스크를 떠안을 필요 없는 무재고 창업을 지원한다.

기존의 B2B 도매 쇼핑몰들이 제품 공급만 했다면 디씨클럽은 자동연동 솔루션을 통해 디씨클럽에 입점된 다양한 제휴공급사(의류, 패션잡화, 섹시속옷, 출산/육아, 스포츠/레저, 뷰티, 생활/건강, 애견용품 등)들의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SEO, SNS 연동 등 마케팅 기능이 탑재된 온라인 쇼핑몰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따라서 예비창업자들은 도매 채널과 쇼핑몰 솔루션, 마케팅 채널을 각각 따로 구축할 필요가 없게 됐다.
디씨클럽을 통해 쇼핑몰을 창업할 경우, 자체제작 상품 판매는 물론 별도의 상품 소싱없이 원하는 창업분야의 카테고리를 선정해 디씨클럽의 제휴공급사들의 상품을 도매가, 재고관리에 대한 부담없이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다.

또한 솔루션 자체에 쇼핑몰 검색노출 강화를 위한 SEO, SNS 연동 등의 마케팅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쇼핑몰 창업 시 가장 부담이 되는 쇼핑몰 광고비에 대한 부담을 장기적으로 덜 수 있다. 추가 제공 서비스로 오픈마켓자동연동, 네이버 페이, 네이버 지식쇼핑 등이 개발 막바지에 있어 창업자의 수익모델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상품 자동등록, 자동주문, 자동배송이라는 자동연동 시스템 지원으로 쇼핑몰 업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관리 업무에서 해방될 수 있다. 이에 창업자는 모니터링과 정산처리만으로 쇼핑몰 운영이 가능해 인건비 부담 없는 1인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디씨클럽 유제환 대표는 “어려운 창업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방향의 일환으로 자동연동 쇼핑몰 솔루션 디씨클럽(DC club)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재고 부담 없이 상품 판매 즉시 창업자의 수익으로 전환되는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어 창업자들이 건전한 수익모델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디씨클럽은 런칭기념 2+1 창업 이벤트와 전자결제 등록심사비 면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의류, 속옷, 생활용품, 유아용품, 반려동물용품, 스포츠레져용품, 화장품, 뷰티 등 도매 및 창업에 관련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디씨클럽 또는 상담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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