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킹, 브랜드명 라이트오브스킨으로 변경…비자극 순수 화이트로즈 부스터 출시

데일리그리드 2018.11.09 18:29

‘스킨킹’으로 활동했던 김은희 대표가 라이트오브스킨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하고 화이트로즈 부스터 제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라이트오브스킨에서 이번에 출시한 화이트로즈 부스터 제품은 25가지 성분을 조합한 아토백스(특허 제 10-0813781)가 함유된 신제품으로, KC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실시한 임상 테스트에서 비자극으로 판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측에 따르면, 순수 화이트로즈 부스터는 동유럽에서 온 유기농 하얀장미꽃수가 95% 함유되어 환절기·겨울철 민감해진 피부에 사용 가능하며 피부장벽강화와 피부 밸런스 관리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라이트오브스킨 김은희 대표는 "직접 신선한 원료를 깐깐하게 확인해 입고시킨다" 며 “ 앞으로도 신선한 원료들만 입고시켜 처음 스킨킹의 초심을 잃지 않고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을 직접 제조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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