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레알 격침 시켜 10월 라리가 선수된 공격수

스포탈코리아 2018.11.09 21:28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바르셀로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1)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월의 선수 영예를 안았다. 라리가 사무국은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수아레스를 이달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수아레스는 10월 열린 라리가에서 3골 2도움을 기록했다. 8일 발렌시아 원정에서 1도움, 21일 세비야와 홈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렸다. 28일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에서 해트트릭으로 건재를 과시했다. 절친 리오넬 메시의 부재 속에 펄펄 날며 레알을 5-1로 격침시켰다. 누구도 반박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한 달을 보낸 수아레스다. 이번 시즌 수아레스는 11경기에서 9골 4도움으로 경기당 1개 이상 포인트 행진,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에스파뇰에 승점 3점 앞선 단독 선두다. 사진=프리메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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