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성훈 '철인 3종 도전, 션 없었으면 힘들었다'

엑스포츠뉴스 2018.11.10 00: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성훈이 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철인 3종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훈은 철인 3종 경기를 앞두고 주어지는 수영 연습을 위해 한강으로 향했다.

번호표를 받은 성훈에게 누군가 다가왔다. 션이었다. 알고 보니 성훈의 훈련을 션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줬다고.

성훈은 인터뷰를 통해 "형이 없었으면 정말 힘들었을 거다.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어서 연습량이 부족했다. 형한테 도와달라고 했더니 흔쾌히 도와주셨다"고 전했다.  

션은 철인 3종 경기가 처음인 성훈을 위해 이것저것 알려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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