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기 싫을 때 ‘생활 습관’만 고쳐서 ‘뱃살’ 빼는 방법, 6가지

언니베게 2018.12.04 15:27

사소한 습관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힘들게 운동을 하지 않아도 뱃살이 사라지는 생화습관을 소개한다.

집밖을 나가기 싫은 겨울에 힘들이지 않고 살을 빼보자.

 

#1 배에 힘주고 있기

youtube ‘바디텐’

배에 힘을 주고 생활을 하면 뱃살이 없어진다.

서 있을 때, 앉아 있을 때, 누워 있을 때 등 어떤 자세던지 아랫배에 힘을주고 허리를 곧게 피면 된다.

이는 신진대사의 속도를 높여 지방을 제거하며, 복직근의 힘도 길러진다.

 

#2 공복에 따뜻한 물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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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마시는 따뜻한 물은 혈액순환을 도와 몸을 건강하게 한다.

또한 몸의 체온도 상승시켜 칼로리 소모를 돕는다.

지방 조직을 분해하는 것은 물론이고, 변비 예방, 혈액순환 개선, 노폐물 배출 등 몸 건강에 도움을 준다.

 

#3 충분한 수면 시간 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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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손상된 세포가 재건되며 건강한 상태가 된다.

수면이 부족했을 경우 폭식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스스로가 제어가 잘 되지 않는다면 잠이 부족하지 않은지를 살펴보자.

잠만 잘 자도 식단이 개선되며 몸을 움직이려는 의지가 생긴다.

 

#4 걷는 속도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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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사람들은 일정한 속도로 걸음을 걷는다.

그러나 걷는 속도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살을 뺄 수 있다.

1분 간격으로 걸음을 빠르게했다 다시 느리게 돌아와라.

이는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몸의 칼로리 소비를 돕는다.

 

#5 독소 및 노폐물 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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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독소가 쌓이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비만을 포함한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오이, 녹차, 자몽, 연어, 레몬, 아스파라거스 등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며 독소를 제거하자.

어느새 날씬해진 뱃살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6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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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있는 시간을 최대로 줄여라.

1시간에 10분 정도는 서 있거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화장실에 가라.

부득이하게 계속 책상을 써야할 경우엔 스탠딩 데스크를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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