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 지난 9월에 출산한 아들과 첫 사진…‘옆모습이 똑같네’

톱스타뉴스 2018.12.07 02:17

장승조가 아들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장승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신많은분들#감사합니다#사랑으로#지혜롭게#함께#성장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승조는 밝은 표정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벌써부터 붕어빵 외모를 자랑하는 그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기 코가 어쩜 이리 높은지~^^”, “아기 너무너무 귀엽네요”, “완전 축하드립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승조는 아내 린아와 2014년 11월 결혼해 지난 9월 1일 득남했다.

한편,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했으며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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