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창중고 총동문회, 이성훈 변호사 차기 회장 임명

이데일리 2018.12.07 15:07

[이데일리 고규대 기자] 서울 인창중고 총동문회는 지난 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인창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서울 인창고 총동창회는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윤성태 휴온스 그룹 회장, 김종열 전 강진부군수 등 3명을 올해의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선정단은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단합된 힘과 꾸준한 열정을 보여준 이들 동문의 자랑스런 인창인 선정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크고 작은 참여가 동문회 발전에 힘이 된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 인창중고 총동문회는 이날 송년의 밤 행사에서 이성훈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를 강연재 인창총동문회 회장(아시아 자산운용 부회장·전 국민연금 감사)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Copyright 이데일리 | 이타임즈 신디케이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인기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