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VS이과…‘개그콘서트’ 김원효·이현정, 공감 논쟁

이데일리 2018.12.07 15:26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김원효와 이현정이 학부모의 공감 얻기에 나선다.

9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코너인 ‘이런 사이다'에서는 개그맨 김원효와 이현정이 부부로 분해 자녀의 진학 문제에 대한 논쟁을 벌인다.

두 사람은 자녀의 문과, 이과 진학에 대한 우열 가리기에 나선다.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이들의 팽팽한 신경전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원효는 이과, 이현정은 문과를 지지한다. 이들이 언급하는 각각의 장단점은 일상생활 속에서 숱하게 봤던 문이과 자존심 배틀을 연상시킨다. 국어, 역사, 과학, 수학 등 과별 특징을 살린 기발한 비유가 향수를 자극한다고.

‘이런 사이다'는 9일(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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