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페이스, 오는 7일 '홈스알리미' 앱 베타 오픈

이데일리 2018.12.07 16:25



[이데일리 김은총 기자] 인테리어 전문가 매칭 플랫폼 홈스페이스가 오는 7일부터 ‘홈스알리미' 앱 베타 오픈을 시작한다.

홈스페이스에 따르면 홈스알리미는 인테리어 공정 전체에 걸친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획기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공정별 예정, 진행 상황은 물론 완료된 내용을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사의 구체적인 내용을 현장 사진과 인테리어 전문가의 코멘트를 통해 점검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 알림' 기능을 통해 실시간 공사 상황을 빠르게 확인하고 과정별로 전문가와 논의를 진행할 수 있어서 시공업체 혹은 인테리어 디자이너와의 불통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문자 메시지나 메신저 앱로 주고받기에는 한계가 있던 인테리어 공정 과정을 체계적으로 남길 수 있다는 것 또한 홈스알리미의 장점이다. 고객뿐 아니라 인테리어 전문가도 시공 단계별 기록을 남겨 고객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다.

홈스알리미는 오는 7일부터 구글 플레이에서 ‘홈스페이스' 혹은 ‘홈스알리미'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홈스페이스에서 인테리어를 진행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다운로드를 통해 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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