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웹와치주식회사, '장애인 맞춤훈련 사업'으로 취업 성과 이뤄내

데일리그리드 2018.12.07 16:29

웹와치주식회사(대표 이범재)가 ‘2018 장애인 맞춤훈련 및 사회적 경제기업 취업알선 사업’을 시행하여 교육생 18명 중 6명이 조기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웹와치주식회사는 장애인고용 및 일자리창출에 앞장서기 위해 하나금융그룹,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장애인 맞춤훈련 및 취업알선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훈련생 선발 및 교육, 인턴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왔다.

이 결과 2018년 11월 30일을 기준으로 IT분야 3명(시각장애인 3명), 장애인 시민∙사회적경제 기획분야 2명(시각장애인 1명, 뇌병변장애인 1명), 회계분야 1명(뇌병변장애인 1명)이 분야별 취업에 성공하였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착수보고회를 열어 장애인 취업지원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방안과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착수보고회에는 웹와치주식회사 이범재 대표를 비롯해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 고혜승 사무국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촉진국 이계천 국장,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송남철 지속성장본부장, 영등포구청 김대근 일자리정책과 사회적경제팀장, 유앤피플 김민철 이사,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 노경희 사무국장, 장애인아카데미 윤석양 상임이사, 훈련생 등이 자리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내년 2월 성과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며, 관련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타 기업 및 기관에 본보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웹와치주식회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웹접근성 품질인증기관이며, 정보접근성 분야의 대표 민간기관으로, 모두에게 편리한 정보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IT사회적기업이다.

또한 2014년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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