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인, 밀란 완전 이적 불발... 1월 첼시행 가능성

이과인, 밀란 완전 이적 불발... 1월 첼시행 가능성

스포탈코리아 2018-12-16 08:50:01 신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곤살로 이과인(31)의 AC밀란 완전 이적이 힘들 전망이다. 이과인은 지난여름 유벤투스에서 밀란으로 임대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가세로 설 자리를 잃었고, 밀란에서 도전에 나섰다. 본인이 유벤투스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결국, 선택지는 두 곳이다. 밀란 완전 이적 혹은 다른 팀 이적. ‘풋볼 이탈리아’를 포한한 다수 언론은 “밀란이 이과인에 대한 완전 이적 조항을 발동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밀란이 2021년까지 재정적 페어플레이(FFP)를 지키지 못할 경우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유럽클럽대항전 출전 금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 지출이 수입을 넘기면 안 된다. 이 여파로 이과인 완전 영입 옵션으로 책정된 3,600만 유로(461억 원)를 지불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풋볼 이탈리아’는 이과인이 1월에 첼시로 이적할 수 있다“고 차기 행선지를 언급했다. 앞서 밀란이 이과인 완전 영입을 포기, 첼시에서 입지가 줄어든 알바로 모라타를 대체자로 수혈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하기도 했다. 관건은 이적료다. 모라타의 몸값은 6,000만 유로(768억 원)에 달한다. 이과인보다 훨씬 비싸다.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