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반찬/간단한요리]간단하지만 맛은 최고~새우전♡.♡

마이민트 2019.01.10 15:37

1일 1블로그를 해야지라는

다짐을 했지만,

게으르고 또게으른 나는 

내블로그조차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네용

 

뭐가그리바쁜지..

그래바쁘지ㅜㅜ

애들보랴, 판매할 옷 업데이트하랴

이리저리 너무바쁜하루들..ㅜㅜ

 

그래도 아무리바빠도

나는 엄마이니깐, 우리식구들

밥 반찬 국은 해야겠쥬~~???

 

요즘은 반찬도 할거리가 없더라구요

사실 전 요리와 많이 친하지않았는데

결혼 후 급 친해졌어요ㅋㅋ

 

정말 결혼초기땐 할줄아는 음식이

없었는데, 그 맛없는 음식들

먹어준 신랑도 대단해요

 

늘 반찬거리 고민 또 고민하다가

집에 냉동실에 지난번 사둔

새우도있고, 야채야 늘 있으니깐요.

 

그래서 오늘은 '새우전'을 해보았어요.

진짜 너무 간단해서 포스팅하기도

민망할정도

 

 

재료

집에있는 야채들 (전 양파랑 애호박사용했어요)

/부침가루 조금/ 계란1개/새우(대략30마리정도)

 

 

재료 정말 간단하죠??

만드는 건 더 간단해요 ~~~  :)

 

새우전.jpg

 

먼저 야채를 씻은 후 다져주세요

 

새우전2.jpg

 

새우는 새우 똥?이라고하나요?

제거해주시고, 혹시나 간혹 조금 짠맛이

많이 나는 새우들도 있어서

물에 조금 담궈주셔도되요^^

 

전 얼어있던거라서 물에 담궈서

해동해주었어요~

 

새우전3.jpg

 

어머나!

애호박이랑 새우 다진 사진이

없네요..분명히 찍었는데ㅠㅠ

 

 

 

애호박이랑 새우도 다져주세요~~^^

그리고 계란도 한개 퐁당해주셔용~~

부침가루도 조금 넣어주용^^

 

새우전4.jpg

 

거실서 놀고있는 우리 첫째 공주한테

와서 비벼볼래? 했더니 냉큼 와서

해보네요^^

 

 

전 가끔 요리할때 아이보고도와달라고

해서 같이해보곤해요~~

그렇게 하니 야채들도 편식없이 잘먹고

또하나의 놀이라서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새우전5.jpg

 

열심히 비벼주네요♡

 

 

비비면서 "엄마 이거는 내가만든거라 정말 맛있겠다 그치?"  이말만 몇번이나하는지ㅋㅋ

 

새우전6.jpg

 

마무리는 제가 조금  더 해서

비볐어요^^

 

새우전7.jpg

 

이적 숟가락으로 조금씩 떠서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구워줘요^^

 

새우전8.jpg

 

전 이번에 새우전에는 소금간을 

안했어용

저희  빈이민이네는 싱겁게먹는것도

있고, 케찹에 찍어 먹을거라서

소금간은  안했어요 ^^

 

새우전9.jpg

 

열심히 굽고있는 중입니다요~~

 

새우전10.jpg

 

완성!!!

진짜 너무 간단한 반찬이예요

야채만 다져서 재료넣고 굽기만 하면 끝!

 

새우전11.jpg

새우전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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