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국민은행, 5035억 규모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이투데이 2019.01.11 19:26

KB금융은 자회사 국민은행이 운영자금 5035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해외 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 자본증권(후순위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국제결제은행(BIS) 총자본비율을 제고하기 위해"라고 밝혔다.

남주현 기자 jooh@etoday.co.kr

댓글 0

0 / 300
이투데이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댓글 입력 폼
0 / 300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