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강호동 “2018년 종업식 2관왕, 어머니가 기뻐하셨다”

한국스포츠경제 2019.01.11 23:36

JTBC '아는 형님'
JTBC '아는 형님'

[한스경제=신정원 기자] 강호동이 ‘아는 형님’ 2018년 종업식 이후 어머니와 나눈 이야기를 밝힌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지난 연말 진행된 ‘아는 형님 2018 종업식’ 후일담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김희철은 “감동받은 일이 있다. 강호동이 어머니께 축하 전화를 받았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강호동은 “지난 종업식 당시 ‘개의 해 귀염상’과 ‘우정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방송을 보신 어머니께서 전화로 축하를 해주며 진심으로 기뻐하셨다. 2관왕은 다 어머니 덕분이다”라며 다시 한 번 수상의 기쁨을 만끽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번 주 ‘아는 형님’에서는 황광희와 블락비 피오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자타공인 ‘예능 대세’인만큼 강력한 입담으로 끊임없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댓글 0

0 / 300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댓글 입력 폼
0 / 300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