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영, 관물대에 대위 출신 친언니 사진 부착 (진짜사나이 300)

티브이데일리 2019.01.11 23:55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최윤영이 대위 출신 언니를 떠올리며 힘을 냈다.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은 오지호, 안현수, 매튜 다우마, 이정현, 홍석, 감스트, 오윤아, 모모랜드 주이, 김재화, 박산다라, 박재민, 김재우, 몬스타엑스 셔누, NCT 루카스, 빅스 라비,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베리굿 조현, 우주소녀 은서 등의 군대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사격 훈련이 진행된 가운데, 최윤영은 고난이도 훈련 아래 내무실에서 대위 출신 직업 군인인 친언니를 떠올렸다. 군대에 오기 전 친언니 가족과 만난 최윤영은 조카에게 "이모 잘 할 수 있을까"라며 불안해 했고, 언니는 그런 여동생을 아낌없이 격려하며 훈훈함을 연출했다.

최윤영은 군대 생활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언니에게 힘을 받으려는 듯 급기야 언니의 독사진을 관물대에 부착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한참을 사진 속 언니를 바라보는 최윤영의 모습이 이들 사이 자매애를 짐작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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