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황재균, 제주도 대왕 키티 앞에서 한 컷…‘다소곳한 자태’

톱스타뉴스 2019.01.12 01:08

야구선수 황재균이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과거 황재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로키티 #제주도 #다소곳 #대왕키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균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귀엽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 존귀 ㅋㅋ”, “너무 잘어울리는거 아냐?? ㅋㅋ”, “잘어울리네 키티재균 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재균은 현재 KT WIZ 내야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또한 그는 최근 방송된 한 예능 프로그램 예고편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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