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15kg’ 뺐다는 강하나의 똑똑한 다이어트 꿀팁

연애공부 2019.02.0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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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강사가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했다.

지난 7일 강하나의 유튜브 채널에는 다이어트를 위한 팁을 전수하는 영상이 하나 올라왔다.

강하나는 “20대 때는 잘 굶었다. 안 먹고 빼니까 요요가 많이 왔다”고 밝혔다.

30대가 되고 출산을 하게 되었다.

첫째를 낳고서는 여전히 안 먹고 다이어트를 했지만 둘째 때는 똑똑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한다.

그녀는 “제한을 많이 둘수록 스트레스가 오더라”며 “똑똑하게 다이어트를 해야지 싶었다”고 밝혔다.

수유를 끊고서 세 달동안 15kg를 감량했다는 강하나의 비법은 무엇일까?

그는 우선 눈 딱감고 일주일만 시작하는 것을 강조했다.

첫 번째 달에는 운동을 하지 않고 식단만 조절한다.

아침은 유아 식기에 먹으며 양을 1/3로 줄였다.

이때 음식은 일반적으로 먹던 한식도 괜찮다.

점심은 먹고 싶은 것을 먹는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일 수록 좋다.

문제는 저녁이다.

강하나는 “감량하시는 분들은 확실히 저녁을 포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녁을 먹으면 많이 먹고, 아침 점심을 적게 먹다보니까 폭식과 과식이 반복된다”며 “눈 딱 감고 방울 토마토 20알, 우유나 커피 등을 잡숴라”고 설명했다.

이대로 2주 동안 식단만 조절해도 3~5kg가 빠진다고 한다.

몸이 날씬해지면 운동할 맛도 생기니 이후에는 문제가 없다.

마음의 여유도 찾아온다.

혹시 술을 마실 일이 있다면 최대한 물을 마시며 안주도 채소나 과일 위주로 섭취한다.

욕구를 채워주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다는 강하나의 비법은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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