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카(MIKA), 호텔서 셀카로 근황 전해…“여전한 멋 자랑하는 대표 한국사랑 가수”

톱스타뉴스 2019.02.08 20:39

가수 미카(MIKA)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그의 근황이 전해졌다.

미카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카는 화장실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티셔츠를 살짝 드러내며 미소짓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잘 잤어요?”, “미소가 사랑스러운 미카”, “너무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으로 만 36세가 되는 미카(MIKA)는 2007년 데뷔했으며, 지난달 새 싱글 ‘사운드 오브 언 오케스트라(Sound Of An Orchestra)’를 발매해 1년여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2009년 처음으로 내한한 뒤 무려 6차례나 한국을 방문하며 내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한국 팬들로부터 ‘꽃미남’이라고 쓰여진 모자를 선물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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