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내 아들이 못 갖는 건 너도 못 가져” ··· 박윤재 향해 경고

톱스타뉴스 2019.02.08 20:41

 

‘비켜라 운명아’에서 김혜리(최수희 역)가 박윤재(양남진 역)에게 경고했다. 

8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김혜리(최수희 역)가 박윤재(양남진 역)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정진아가 떠난 후, 최시우가 술을 마시며 힘들어하고 있을 때였다. 양남진이 최시우에게 진아랑 싸웠냐고 물었다. 최시우는 악에 받쳐 “싫증나서 내가 버렸다. 네가 욕심내는 건 다 뺏고 싶었으니까”라며 화를 냈다. 

최시우의 말을 들은 양남진이 “이미 30년 전에 다 뺏었잖아”라고 더 크게 화를 냈다. 이때, 양남진의 말을 들은 최수희가 발끈했다. 최수희는 “우리 시우가 뭘 뺏었는데? 시우 자리 뺏으려고 덤빈 건 너잖아”라며 언성을 높였다.

최수희의 말을 들은 양남진의 엄마 역시 “우리 남진이는 30년 전에 뺏긴 걸 되찾으려는 거다”라고 아들의 편을 들며 크게 화를 냈다.

최수희는 그런 모자를 서슬 퍼런 눈으로 쏘아보았다. 그리고는 양남진에게 “우리 시우가 못 갖는 건 너도 못 가져. 헛된 꿈 버려”라고 경고했다.

양남진은 “30년 전에 절 훔친 사람이 최 상무님이 아니라고 믿을 겁니다. 자식 가진 사람이 그럴 수는 없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최수희는 말없이 양남진을 노려보았다. 

‘비켜라 운명아’는 평일 저녁 8시 30분, KBS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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