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클라라 신혼집 집중분석 '56억이상, 호텔급 서비스'

엑스포츠뉴스 2019.02.11 21:3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화제가 된 클라라의 신혼집을 '섹션TV 연예통신' 측이 집중 분석했다. 

11일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최근 화제가 된 클라라의 신혼집이 전파를 탔다. 

최근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한 클라라는 결혼부터 선물, 신혼집까지 일상 하나하나가 화제가 됐다. 

특히 관심을 끈 것은 클라라의 신혼집이다. 클라라의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고가의 고층 타워에 위치했다. 

'섹션TV 연예통신' 측은 인근 부동산을 직접 찾았다. 부동산 관계자는 클라라의 신혼집 사진을 보고 "한강 쪽 60평 같으면 가격이 세다. 56억 이상"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금 제일 낮은게 46억, 47억이다. 조인성도 거기를 샀다고 들었다. 연예인들이 찾는 이유가 보안이 잘돼 있다는 것"이라며 조인성, 김준수 등이 구매한 이유를 추측했다.

또 "레지던스인데 호텔에서 안 가서 살 뿐이지 요구하면 호텔 서비스를 다 해준다"며 호텔급 서비스를 자랑하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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