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제주, 상춘객 맞이 ‘봄날애(愛)’ 패키지 선보여

데일리그리드 2019.02.12 09:31

▲ 사진 = 롯데호텔제주가 '봄날애' 패키지를 선보인다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줄곧 영상의 날씨를 유지하는 제주도에는 이미 봄꽃의 상징인 유채꽃이 만개하며 이른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롯데호텔제주가 따뜻한 봄에 제주도를 찾는 상춘객을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투숙할 수 있는 ‘봄날애(愛)’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한국후지필름의 일회용 필름 카메라 ‘퀵스냅’ 1개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퀵스냅은 카메라 안에 롤 필름이 들어있는 일회용 필름 카메라로 스마트폰 카메라를 주로 사용하는 젊은 세대가 열광하는 ‘뉴트로(New+Retro,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트렌드)’ 감성이 듬뿍 묻어나는 아이템이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여행, 꽃놀이, 나들이 등 야외활동에 적합하며, 손쉽게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제주 여행 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퀵스냅과 함께 디럭스 룸(레이크 뷰) 1박, 조식 2인, 풍차라운지 2인, 더 라운지 ‘한라봉 주스’ 2잔, 시그니처 해온 스위밍 쿠션 1개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박 기준 30만원(이하 세금, 봉사료 별도)부터다. 롯데호텔제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1박당 2만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데일리그리드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