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호-진소연 ‘오피스워치 시즌3’, 2월 13일 첫 오픈

한국스포츠경제 2019.02.12 10:12


[한국스포츠경제=양지원 기자] 배우 손병호와 진소연이 주연한 웹시트콤 ‘오피스워치: 하라는 일은 안 하고’가 오는 13일 공개된다.

'오피스워치'는 2017년 4월 첫 시즌을 공개하며 10대와 20대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었으며 시즌2까지 시청 수 3200만 뷰 이상을 달성한 인기 웹 시트콤 시리즈이다.

진소연은 극중 여우같지만 미워할 수 없는 푼수 캐릭터인 주인공 김팀장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인기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시즌 1,2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한 번 빠지면 쉽게 나올 수 없는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배우 손병호가 새로운 캐릭터로 합류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기존 ‘오피스워치’ 팬들과 웹드라마 애청자들은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손병호의 출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인 바.

손병호는 “‘오피스워치’ 이번 시즌을 통해 젊은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더욱 가까워지는 하나의 길을 찾은 것 같다. 드디어 내일 첫 오픈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진소연은 ‘세 번째 시즌까지 함께 하다 보니 이제는 서로 눈만 보아도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는 단단한 오피스워치 팀이 되었다. 부디 이 시너지가 보시는 시청자 분들께도 큰 즐거움과 사랑스러움을 선사해 드릴 수 있길 기도한다’라고 밝혔다.

‘오피스워치: 하라는 일은 안 하고’는 이날 오후 6시 V라이브에서 선공개 된다. 이후 15일 오후 6시 네이버TV, 유튜브, 페이스북(채널명: 콬TV)를 통해 첫 방송 된다.

사진='오피스워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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