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3' 최고의 감동 주는 명장면과 명대사 공개

게임포커스 2019.02.12 10:19

 

시리즈 누적관객수 700만을 목전에 두며 N차 관람을 부르는 감동적인 장면들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 3' (제공/배급: UPI코리아)가 명장면 & 명대사를 전격 공개했다.

 

#1. 가장 아름다운 엔딩 복선 “언젠가 품에서 놔줘야 돼”
첫번째 명장면 & 명대사는 바로 “언젠간 품에서 놔줘야 돼”라며 족장 히컵에게 전하는 고버의 조언이다. 투슬리스가 혼자서 비행할 수 있게 된 뒤로 투슬리스를 기다리며 심통이 난 히컵에게 고버는 “모든 드래곤을 길들일 순 없어. 언젠가 품에서 놔줘야 돼. 투슬리스가 혼자 날 수 있도록”이라고 전하며 성숙한 이별을 언급하였다. '드래곤 길들이기'부터 서로에게 없어선 안될 존재로 성장한 히컵과 투슬리스의 이별이 암시되며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 첫번째 명장면이다.

 


 

#2. 이별의 용기를 주는 회상 장면 “사랑엔 이별이 따르기 마련이야”
두번째는 바로 히컵이 투슬리스를 보낼 마음의 준비를 하며 아빠 스토이크에게 어린 시절 들었던 조언을 회상하는 장면이다. 스토이크는 어린 히컵에게 “하지만 사랑엔 이별이 따르기 마련이지. 그래서 때론 너무 힘들지만 그걸 감수할 가치가 있지”라며 사랑하는 존재와의 이별에 대해 언급하며 히컵에게 투슬리스를 떠나 보낼 수 있는 용기를 되새겨 주는 장면으로 진한 감동을 주었다.

 


 

#3. 모두의 가슴을 울리는 감동 클라이막스 “이제 자유롭게 살아”
마지막 명장면은 바로 히컵과 버크섬 바이킹들이 드래곤들과 이별하는 장면이다. 히컵은 투슬리스에게 “나도 사랑해. 이제 자유롭게 살아. 이 세상은 너희와 함께 할 자격이 안돼. 아직은” 라고 마지막 인사말을 전했다. 투슬리스를 보내주는 히컵을 보며 버크섬 사람들 모두 드래곤 위에 놓인 안장을 치우며 각자의 드래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는 장면이 전세대에 걸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마지막 명장면으로 뽑혔다.

 


 

동시기 개봉작 '뺑반', '레고 무비2',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을 제치고 2주 연속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 유지는 물론 시리즈 누적 관객 700만 돌파를 목전에 둔 '드래곤 길들이기3'는 전세대를 울리는 감동 어드벤처로 CGV골든에그지수 97%를 유지하며 실관람객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바이킹 족장으로 거듭난 히컵과 그의 영원한 친구 투슬리스가 누구도 찾지 못했던 드래곤의 파라다이스 히든월드를 찾아 떠나는 마지막 모험을 담은 스펙터클 액션 어드벤처. 뜨거운 감동을 전하며 시리즈 누적관객수 700만을 앞두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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