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탕’ 이제 못 먹는다? ‘21일부터 명태잡이 전면 금지-최고 2년 이하 징역-2000만원 이하 벌금까지’

톱스타뉴스 2019.02.12 10:44

‘생태탕’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생태탕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국물 요리 중 하나다.

지난달 21일부터 국내 바다에서는 명태잡이가 전면 금지됐다.

또한, 9cm 이하의 어린 대게와 모든 암컷 대게, 18cm 이하의 갈치, 21cm 이하의 고등어와 15cm 이하의 참조기 등에 대한 어획이 금지됐다.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은 12일부터 22일까지 육상 전담팀을 꾸려, 유통 과정에서의 불법 어업 행위 단속에 나선다.

식당에서 생태탕을 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또 암컷 대게, 소형 갈치와 고등어, 참조기 등을 판매할 경우 최고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입항 어선을 더 철저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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