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포핀스 리턴즈' 특별한 매력 공개

게임포커스 2019.02.12 15:56


눈과 귀가 황홀한 경험과 마음 따뜻한 행복을 전파하는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가 2월 14일(목) 개봉을 앞두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일무이한 감성 무비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이 진심 어린 연기로 만들어낸 캐릭터와 새로운 스토리를 위해 탄생한 다채로운 뮤지컬 시퀀스 그리고 각박한 현실 속 행복을 찾아내는 따뜻한 메시지까지 '메리 포핀스 리턴즈'만의 특별한 매력을 공개한다.
 

에밀리 블런트, 린-마누엘 미란다, 메릴 스트립, 벤 위쇼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은 행복을 찾아주고, 잃어버린 마음을 일깨워주는 캐릭터들을 디테일한 연기와 애정 어린 마음으로 감정을 전하려고 애썼다. 해피메이커 '메리 포핀스'의 에밀리 블런트는 “평범한 일상을 마법으로 바꾸고, 삶에 기쁨을 주는 '메리 포핀스'”라는 설명에 어울리게 겉으로는 엄격하고 무뚝뚝하지만 내면은 따뜻하고 다정한 다층적인 캐릭터를 정교하게 잡아냈다. 이에 “에밀리 블런트는 마법같다”, “영화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등 찬사를 받았다.

또한 어둠 속에서 빛을 밝히고, 희망에 가득 찬 점등원 '잭' 역의 린-마누엘 미란다는 순수하고 밝은 에너지를 노래와 춤에 담아 선보였다. 메리 포핀스의 괴짜 사촌 '톱시' 역의 메릴 스트립은 알록달록한 분장과 독특한 의상으로 생동감 넘치는 해피 바이러스로 특별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또한 '마이클 뱅크스' 역의 벤 위쇼, '제인 뱅크스' 역의 에밀리 모티머 역시 “삶에 마법을 다시 불러주고, 세상을 떠난 후 잃어버린 기쁨을 되찾아주는 이야기를 잘 표현하고 싶었다”고 전해 배우들의 애정 어린 마음이 듬뿍 담긴 열연에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새로운 스토리에 어우러진 다채롭고 화려한 뮤지컬 시퀀스
1964년 개봉한 동명의 원작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스토리에 걸맞게 다채로운 뮤지컬 시퀀스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에밀리 블런트와 린-마누엘 미란다를 비롯한 50명의 댄서들이 탄생시킨 역동적 군무의 'Trip a Little Light Fantastic'과 상상이 이루어지는 황홀한 마법을 보여주는 'Can You Imagine That', 도자기 속 세계에서 펼쳐지는 재기발랄한 뮤직쇼를 경쾌한 리듬으로 그려낸 'The Royal Doulton Music Hall' 등 밝고 에너지 넘치는 뮤지컬 시퀀스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정적인 발라드 'The Place Where Lost Things Go', 아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마이클'의 'A Conversation' 같은 마음 따뜻해지는 뮤지컬 시퀀스, 모두가 행복해지길 바라는 영화의 함축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특별한 무지개 풍선 엔딩의 'Nowhere to Go But Up'까지 행복과 슬픔, 즐거움을 모두 담아낸 훌륭한 음악과 완성도 높은 뮤지컬 시퀀스들은 또 한 번의 전설을 예고한다.









 

슬픔과 시련 속에서도 행복을 찾아내는 마음을 일러주는 따뜻한 메시지
'메리 포핀스 리턴즈'의 개봉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한 쇼케이스 시사회 후 관객들은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고 따뜻해지는 영화”, “연인, 가족, 어린이 모두가 함께 보길 추천하는 영화”, “마음 속으로 노래를 부르며 행복감을 느꼈다” 등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불가능한 것 조차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는 희망과 각박한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추억과 동심을 찾아주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아이에게는 상상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꿈을 전하는 마법 같은 순간을 선물하는 영화에 감동했다는 반응이다. 이에 각종 SNS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벌써부터 추천세례가 이어지고 있어 전 세대가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메리 포핀스 리턴즈'는 '시카고' 롭 마샬 감독을 비롯해 '라라랜드' 제작, '라이프 오브 파이' 각본 등 아카데미가 사랑한 최고의 제작진들이 참여했다. 또한 '메리 포핀스' 역에 캐스팅 된 것 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에밀리 블런트를 필두로 콜린 퍼스, 메릴 스트립 등 유수 영화제 수상 및 노미네이트 횟수를 합쳐 100개가 넘는 경이로운 기록을 가진 명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더빙 캐스트로는 대한민국 최정상 뮤지컬 배우 정선아와 한지상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1964년 동명의 원작 '메리 포핀스'는 애니메이션과 실사가 조합된 첫 특수효과 영화로 당대 디즈니 초대형 프로젝트로 주목 받으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시각효과상, 주제가상, 편집상 등 5개 부문 수상과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등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완성도와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미녀와 야수', '알라딘', '라이온 킹'과 함께 디즈니 4대 뮤지컬로 손꼽히며 현재까지도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반세기를 넘어 새로운 걸작의 탄생을 예고하는 판타지 뮤지컬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는 2월 1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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