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이 살아있는 솜씨 좋은 한복숍을 엄선하다

웨딩21뉴스 2019.02.28 14:00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랑신부에게 낮설기만한 것이 한복이다. 평소에 접하지 않는 의복이기 때문이다. 

결혼을 하면서 자연스레 접하게 되는 한복을 단순한 생활의 편이로만 볼 것이 아니라 전통없는 현재가 없듯 한 가정을 이루는데 있어 한복은 '전통을 잇는다'는 의미에서 뜻하는 바가 크다.

 

전통한복을 현 시대의 흐름에 맞게 재해석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저마다의 개성이 살아있는 솜씨 좋은 전문 한복숍을 엄선했다.

▷ 한삼우리옷

 


<사진 : 한삼우리옷>

한 편의 작품 같은 한복을 짓는 한삼우리옷. 고증된 전통한복을 새로운 감각으로 재창조하며 이름을 알렸다.



<사진 : 한삼우리옷>

한삼이라는 의미는 궁중무용을 할 때 무동 혹은 여기(女妓)가 손목에 착용하는 소매를 의미한다고. 자연스러운 멋과 고풍스러운 멋을 추구하는 한삼우리옷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시대 흐름에 맞춘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스타일리시한 한복을 제작한다.



<사진 : 한삼우리옷>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길 원하는 예비부부에게 추천한다.


댓글 0

0 / 300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웨딩21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인기 영상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댓글 입력 폼
0 / 300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