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시작의 달…'자기계발서' 인기

이데일리 2019.03.13 07:4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시작의 달 3월, 자기계발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월 1주 영풍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자기계발서 신간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 7위에 올랐다. 고교 시절 촉망받던 야구선수였던 저자는 한 순간의 사고로 걸을 수 없게 되면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을 찾아 반복했다. 책은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자기계발 방법을 전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외에도 캐릭터 에세이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류시화 시인의 신작 에세이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등이 순위에 진입했다.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는 16위에 올랐다. 책은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작가 전승환 작가의 저서로 믿음직스러운 위로의 아이콘 라이언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을 다독인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는 20위다.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을 주제로, 삶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한편, 영풍문고는 ‘2018 서울시 인터넷몰 평가 1위'에 선정된 기념으로 온라인 고객대상 감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17일까지이며 이벤트 페이지 내에 축하메시지를 남겨준 모든 고객에게 적립금 1000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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