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함께 즐기는 차 한잔…꿈의숲 '티타임 콘서트'

이데일리 2019.03.14 07:45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꿈의숲아트센터는 3월 30일과 4월 6일에 봄나들이로 즐길 수 있는 ‘티타임 콘서트'를 연다.

3월 30일에는 국내외 실력파 뮤지션으로 구성된 플러스 챔버 그룹이 무대에 오른다. 5대의 현악기와 피아노로 영화음악, 애니메이션, 가요와 탱고까지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들려준다. 4월 6일에는 테너 류정필과 소프라노 원지혜, 클래식 연주자로 구성된 탱고 그룹 등 6명의 뮤지션이 무대를 꾸민다.

꿈의숲아트센터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강북·노원·성북구민과 4인 이상이 관람할 경우에는 20%의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관객에게 차·커피 등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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