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방산주, 북한 비핵화 무산 가능성 ‘22% 급등’

이투데이 2019.03.15 14:13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방산주가 북한 비핵화 협상이 무산될 수 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2시 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빅텍이 전일 대비 705원(22.62%) 급등한 3795원에 거래 중이다. 스페코(12.27%), 퍼스텍(7.51%), 휴니드(4.91%), LIG넥스원(4.12%), 한화에어로스페이스(3.23%) 등도 상승세다.

이날 주요 외신매체에 따르면 평양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은 “우리는 미국의 요구에 어떤 형태로든 양보할 의사가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윤기쁨 기자 modest12@etoday.co.kr

이투데이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