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안다 '알티 첫인상? 친절하지만 뮤지션만의 까칠함 있어'

엑스포츠뉴스 2019.03.15 14:26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가수 안다는 알티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는 알티와 안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지석진은 안다와 알티에게 서로의 첫 인상을 물어봤다. 안다는 "친절하게 맞아주셨는데, 그래도 뮤지션만의 까칠함이 살짝 보였다. 뮤지션 다운 예민함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알티는 "저는 굉장히 행복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이 "알티가 작업하면서 까칠했나보다"고 말했고, 안다는 "알티 씨는 작업하면서 친절하다. 웃으면서 정곡을 찌르는 스타일이다"라고 털어놨다. 알티는 안다와의 작업에 대해 "안다 씨만의 느낌이 있었다. 이번 작업이 너무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알티와 안다는 지난 6일 신곡 '뭘 기다리고 있어'를 발매했다.

'두시의 데이트'은 매주 월~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FM4U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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