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한복, 37년 동안 이어온 믿음으로 옷을 짓다

웨딩21뉴스 2019.03.15 14:30

2019 S/S 대구 디자이너 6人을 만나다 - 미담한복

37년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유지하는 브랜드 대구 미담 한복은 ‘전통적인 것이 가장 한국적인 것’이라는 믿음 하에 옷을 짓는다.

사진 : 미담한복 사진 : 2019 S/S 대구 디자이너 6人을 만나다 - 미담한복

한복 디자인과 원단의 소재에 따라 예식 분위기가 좌우되기 때문에 브랜드 선정은 보다 신중해야 한다.

미담은 뛰어난 안목을 가진 고객의 마음을 만족시킬 만한 전통 한복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

특히 많은 고객이 찾는 전통 금·은박 당의는 미담의 자랑이다.

사진 : 2019 S/S 대구 디자이너 6人을 만나다 - 미담한복
사진 : 2019 S/S 대구 디자이너 6人을 만나다 - 미담한복

미담은 대구에서 유일하게 수작업 금·은박 전통 기법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전통 한복의 당의와 저고리, 치마 등에 금·은박을 수작업으로 입혀 한복의 전통을 유지하는 한편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노리개, 족두리와 같은 전통 장신구를 매우 다채롭게 구비하고 있다.

사진 : 2019 S/S 대구 디자이너 6人을 만나다 - 미담한복
사진 : 2019 S/S 대구 디자이너 6人을 만나다 - 미담한복
사진 : 2019 S/S 대구 디자이너 6人을 만나다 - 미담한복
사진 : 2019 S/S 대구 디자이너 6人을 만나다 - 미담한복
사진 : 2019 S/S 대구 디자이너 6人을 만나다 - 미담한복
사진 : 2019 S/S 대구 디자이너 6人을 만나다 - 미담한복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훌륭한 전통 장신구를 갖추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미담은 세심한 부분까지 정성을 기울이며 완벽한 예식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보다 격식 있고 전통적인 예식을 꿈꾸는 예비 신랑신부에게 대구 미담 한복을 추천한다. 우아하고 품격 있는 한복으로 신랑과 신부 및 양가 어른들에게 최고의 날을 선사하는 것이 미담한복의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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