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종현·최종훈·용준형·지코 등 논란의 ‘ㅈㅎ’ 연예인5

한국스포츠경제 2019.03.15 15:37







[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정준영의 불법촬영물과 관련하여 그룹 씨엔블루의 멤버 이종현이 이를 공유하고 부적절한 대화를 나눈 사실을 인정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종현의 팬들은 씨엔블루의 멤버 이종현의 퇴출을 요구 성명서를 게재하며 활동 중단이 아닌 퇴출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이종현 등 연예계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ㅈㅎ’의 초성을 가진 연예인을 모아봤다.

■씨엔블루 이종현

이종현은 'ㅈㅎ'의 초성을 가진 연예인 중 하나로 불법 촬영 및 유포 논란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정준영과 불법 촬영물을 공유하며 부적절한 대화 등을 나눈 사실을 모두 인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

■FT아일랜드 최종훈

최종훈 역시 'ㅈㅎ'의 초성을 가진 연예인으로 과거 음주운전 사건부터 잇따르는 사건에 연루되어 물의를 빚고 있어 결국은 FT아일랜드의 탈퇴를 결정했다.

■용준형

'ㅈㅎ'의 초성을 가진 또 다른 연예인 용준형은 물의를 빚고 있는 정준영과 대화방을 통해

불법 동영상과 함께 부적절한 대화까지 주고받은 사실로 참고인 조사를 받으며 그룹 하이라이트에서 공식 탈퇴했다.

■지코 (우지호)

지코의 본명은 우지호로 그 역시 'ㅈㅎ'의 초성을 가진 연예인이다. 지코는 지난 예능 프로그램에서 불법 촬영 영상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의 핸드폰을 '황금폰'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코 역시 이번 정준영의 황금폰 사건과 관련 있는 것이 아니냐며 계속해서 언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정훈

김정훈은 그룹 UN출신 방송인으로 전 여친 A씨가 김정훈의 아이를 임신했고, 임신중절을 종용 당했다고 주장하며 진실공방이 벌어졌다. 이로 인해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며 김정훈이 패소할 경우 어떤 책임을 지게 되는 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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