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 C.의 요원이 될 기회, '더 디비전 2' 오늘 발매

IGN KOREA 2019.03.15 16:37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는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와 협력하여 PlayStation®4, Xbox One, PC용 온라인 오픈월드 액션 RPG 'TOM CLANCY’S THE DIVISION® 2 (이하 더 디비전 2)' 한국어판을 2019년 3월 15일부터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더 디비전 2'는 뉴욕 시에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도시 전체가 혼란에 빠졌던 전편의 스토리에서 7개월이 흐른 후의 이야기이다. 플레이어는 바이러스와 폭풍, 홍수 등의 대혼란으로 완전히 분열된 워싱턴 D.C. 안에서 도시를 재건하며, 도시를 조종하려는 적대 세력에 맞서 싸워야 한다.

'더 디비전 2'는 캠페인과 협동 플레이, PvP 모드를 통해 다양한 미션과 도전 과제를 제공한다. 특히 캠페인이 끝난 후에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후반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30레벨이 되면 ‘전문화’를 통해 ‘생존주의자’, ‘폭파 전문가’, ‘명사수’ 중 하나를 선택하여 고유의 무기와 스킬을 잠금 해제하고 요원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다. ‘생존주의자’는 정밀 석궁을 사용하여 혹독한 환경에서 적을 쓰러뜨리며, ‘폭파 전문가’는 유탄 발사기를 사용하여 적의 작전을 교란하고, ‘명사수’는 저격 소총을 사용해 적이 눈치채기 전에 적을 해치운다.

새롭게 추가된 클랜 시스템에서는 최대 50개 계정으로 구성된 클랜을 통해 클랜 멤버끼리 클랜 피드를 통해 정보를 얻고 클랜 활동에 참여하여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앞서 공개된 3곳의 다크존과 PvP 콘텐츠 등 다양한 후반 콘텐츠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1일부터 4일 간 진행된 오픈 베타에서는 '더 디비전 2'의 캠페인과 후반 콘텐츠 일부를 플레이 해볼 수 있었으며,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인트라게임즈는 정식 발매를 기념하여 오늘부터 2주 간 ‘정예 요원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더 디비전 2'의 구매자를 대상으로 하는 본 이벤트는, 게임을 플레이하며 달성 가능한 2개의 미션을 완료한 후 인증하는 이벤트로 '더 디비전 2'의 공식 피규어, 마스크, 모자, 티셔츠 등 1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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