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도자 예술가 100인의 릴레이 작품 전시

문화뉴스 2019.03.15 17:53

ⓒ한국도자재단 ⓒ한국도자재단

[문화뉴스 MHN 박현철 기자] 한국도자재단은 경기 여주 세계생활도자관에서 15일부터 릴레이 기획초청전 '한국생활도자 100인展(전) CERAMIC : BLOSSOM'을 연다.

작가 100명 참여를 목표로 하는 '한국생활도자 100인展(전)'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총 6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햇다.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에는 여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 11명이 참여했다. 봄을 주제로 한 도자 작품과 음식, 꽃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을 통해서 관람객은 봄의 다가오는 봄의 정취와 따스함과 계절감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위해서 도예가뿐만 아니라 푸드스타일리스트 백혜원, 플로리스트 박민정 두 작가도 참여한다. 도자가 음식과 꽃과 같이 어우러져서 '봄의 향취'를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개의 섹션으로 구분된 전시는 1부 '봄, 일상에 깃들다'를 시작으로 2부 '흐르는 봄'으로 이어진다.

문화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