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2 파이널 배틀, 7월 4일 한국어로 정식 발매된다

게임메카 2019.03.15 17:56

'진격의 거인 2 파이널 배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 '진격의 거인 2 파이널 배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택티컬 헌팅 액션 게임 ‘진격의 거인’ 시리즈 최신작 ‘진격의 거인2 파이널 배틀‘이 7월 4일 한국어화 되어 발매된다고 밝혔다.

본 작품은 세계 누적 7,600만부 이상의 발행 부수를 자랑하는 원작 만화 ’진격의 거인’을 테마로 한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는 2013년부터 일본에서 방송된 TV 애니메이션 시즌 1과 2의 스토리를 포함, 올해 4월부터 일본에서 방송 예정인 시즌 3 파트 2까지 최신 스토리가 수록되어 있다. 

원작에 등장하는 엘런, 예거나, 미카사, 아커만 등의 캐릭터나 조사병단의 동료가 된 설정의 오리지널 캐릭터를 조작할 수 있다. 그들의 시선으로 원작의 이야기를 따라 체험하거나, 오리지널 스토리나 모드를 즐길 수 있는 등, ‘진격의 거인’ 세계를 다양한 시점으로 즐겨볼 수 있다.

▲ '진격의 거인 2 파이널 배틀'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디지털터치)

'진격의 거인' 세계를 다양한 시점으로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 '진격의 거인' 세계를 다양한 시점으로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진격의 거인 2 파이널 배틀‘에는 본 작품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를 포함하여 총 40명 이상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등장한다. 또한 기존 시리즈에서 호평을 받았던 ‘입체기동장치’의 공중 고속 액션에 새로운 장비 ‘뇌창’, ‘대인 입체기동장치’를 추가해서 전술의 폭을 넓혔다. 

그 외에도 자신만의 오리지널 병단을 결성하여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거인 청소를 목표로 하는 모드 ‘벽외 탈환 모드’도 탑재했다. 또한 원작에서는 볼 수 없는 적대 캐릭터들 간의 전투나 대화 이벤트 등 본 작품만의 전개도 즐길 수 있어서 ‘진격의 거인’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원작을 아직 모르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진격의 거인 2 파이널 배틀‘은 PC(스팀), PS4,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한국어화되어 올해 7월 4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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