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제약, 82억원 규모 토지·건물 양수 결정

이투데이 2019.03.15 18:14

케이엠제약이 사옥확보 및 임대수익 창출을 위해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82억 원으로 이는 자산총액대비 33.27%에 해당한다. 양수기준일과 등기예정일 모두 4월 30일이다.

김나은 기자 better68@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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