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복귀전 앞둔’ 지단, 셀타전 예비 명단에 베일-이스코 포함

스포탈코리아 2019.03.15 22:3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복귀전을 앞둔 지네딘 지단 감독이 입지가 좁아진 이스코와 가레스 베일을 데려가려 한다.

레알은 오는 17일 오전 0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2018/2019 프리메라리가 28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번 경기는 지단 감독의 복귀 후 첫 경기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시 돌아온 그가 달라진 경기력과 결과를 보여줄 지 주목될 정도다.

레알은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셀타 비고전 19인 예비 명단을 발표했다. 올 시즌 내내 좁아진 입지와 부진, 불화설에 시달리고 있는 이스코와 베일도 명단에 들어갔다. 특히, 지단 체제에서 중용을 받았던 이스코와 베일이 셀타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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