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시언, 전현무-한혜진 결별에 긴급투입? “NO…원래 복귀하는 날”

톱스타뉴스 2019.03.15 23:45

이시언이 ‘나 혼자 산다’에 복귀했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는 이시언이 4주만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프닝에서 박나래와 기안84는 “20년이 지난 거냐. 다 사라지고 우리 둘만 남았다”며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성훈이 구세주처럼 등장했다. 성훈은 “드라마 스케줄도 바쁘긴 한데 여기가 더 급한 일이 생긴 것 같다고 양해를 구하고 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물어보는데 금지어 같은 게 있냐. 이름을 말하면 안 되냐”고 전현무와 한혜진의 이별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박나래는 “사람의 인연이라는 게 만났다가 헤어질 수도 있는 거다”라고 말했고, 기안84는 “만남과 헤어짐이 삶의 묘미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참 이야기를 나누던 중 얼장 이시언이 4주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시언은 영화 촬영 스케줄로 한동안 자리를 비웠던 터. 이시언을 본 멤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시언은 “오랜만에 보니까 다들 얼굴이 좋아졌다. 기안이도 조각같다. 산산조각”이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영화 촬영에 바쁘실 텐데 어떻게 왔냐는 박나래의 말에 “긴급 투입이라는 말이 있던데 사실 오늘이 원래 복귀하는 날이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원래 와야되는 날이었다. 사단나기 전부터 이 날짜에 오기로 했다”덧붙여 회원들을 폭소케 했다. 

앞서 한혜진과 전현무의 결별로 인해 ‘나 혼자 산다’ 잠정 하차 소식이 전해진 후 이시언이 긴급 투입됐다는 기사가 쏟아진 바 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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